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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림청200대명산(完)

105. 서울 수락산(638m) 언제나 그리운 나의 살던 고향(2013.12.21)

by 日新우일신 2013. 12. 2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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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산 이 름 : 수락산 (水落山, 200대 명산 105번째)
2. 위 치 : 서울특별시, 경기도 의정부시, 남양주시
3. 높 이 : 638미터
4. 산행일시 : 2013. 12. 21(토) 09:10 - 14:00 (4시간50분, 순수산행시간 3시간20분)
5. 산행거리 : 7Km
6. 산행코스 : 청학리 → 내원암 → 수락산장 → 최고봉(정상) → 철모바위 → 치마바위 → 안부삼거리 → 새광장 → 물개바위 → 덕성여대생활관 → 수락산역
7. 동행자 : ㄱㅊㄴㅅㄷ 3기 등 10명

 

 

▼ 남양주시 별내면에서 산행 시작.

이 동네는 나도 처음 와 본다. ▼

 

 

 

▼ 어느덧 수락산의 명소가 된 박종팔 만남의 광장.

오벨마이아스도 떠오르고.. 80년대에는 정말 온 국민이 권투에 미쳐 살았었다.

권투중계는 단 한번도 놓치지 않았던 나는 사실 백인철을 훨씬 좋아 했었다. ▼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금류폭포가 꽁꽁 얼었다. ▼

 

 

▼ 내원암으로 바로 오르는 계단이 제법 가파르다. ▼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수락산장에서 라면에 소주도 한 잔 걸친다. ▼

 

 

 

 

 

▼ 미세먼지 주의보 타령이 있더니 역시나 산 아래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. ▼

 

 

 

▼ 동네 뒷산은 원래 꼭대기까지는 안 가는 법.

수락산에서 숱하게 뛰어 놀며 자랐지만 정작 정상은 오늘이 처음이다. ▼

 

 

 

▼ 의정부 방향을 배경으로 한 컷. ▼

 

 

 

 

 

▼ 도봉산도 전혀 보이지 않고..

시계가 너무 답답하다. ▼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철모바위. ▼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정상 부근을 되돌아 본다. ▼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도솔봉 직전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하산한다. ▼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물개바위는 저 위에 있어야 하는데?

요상한 물개 형상 바위가 길 옆에 있다.

30년도 더 넘은 예전에는 이 방향으로는 이렇게 나무가 많지 않았었다. ▼

 

 

 

▼ 징검다리 건너던 계곡에는 모두 다리가 놓여졌다. ▼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덕성여대생활관 뒤로 오늘의 뒷풀이 장소에 도착했다.

미리 시켜 놓은 닭백숙을 안주삼아 일행 모두가 거나하게 마시기 시작한다. ▼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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